이제 며칠만 지나면 회사입사한지 정확히 2년이 되는군요.
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다 서울에 있는 직장에 와서..
몇달간은 퇴근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빴고..
(서울은 놀러다닐곳이 많더군요.. ^^ )
그러기 지겨워질 무렵부터는...
몇달은 수영 배우러 다녔고.. 몇달은 운전면허학원에 다녔고..
또.. 몇달은 헬스하러 다니다가...
요즘 한 한달 반쯤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..
이제 또 몬가를 해야할거 같다.
퇴근후에 좀 시간이 남으니까 괜히 약속 만들고.. 술만 마시게 되고...
근데.. 몰 하지?
영어공부? 이건 끝까지 다닐 자신이 별로 없고...
또.. 운동을 해볼까..?
아님 친구따라 서예학원을 다녀볼까?
메이크업을 배워볼까? ^^;;
앤이 없으니까 별게 다 고민거리군.. --;; 고민고민....
다른 샐러리맨들은 퇴근하면 모하시나요?
@혹시 맨날 야근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.... 죄송... 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