쌀판이면서 술판인 경우는 종종있지요...
하지만 술판이면서 쌀판이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네요...
게다가 가끔 쌀판에서 술먹자고 해도 반응도 시원치 않고...
전에 한번 한적있습니다... alpha님이 총대를 맨 적이
그리고, 같이 술을 먹어봐도, 분위기 다소 틀림을 느낄수 있습니다...
쌀판은 여간해서 술잔도 안돌리고, 억지로(?) 먹이는 것은 거의
볼수가 없지만, 술판은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으면
조금은 심하게(?) 가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요... 헤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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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