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순대타운 콜~ -- ps: 우유야 나 이뽀? -- 사랑은 한번에 풍덩하고 빠지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조금씩 스며들 줄은 몰랐어... - '미술관 옆 동물원'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