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회사생활도 5일 남았당.
아침부터 박스하나에 또 다시 짐싸고
이제 정말 빈 서랍이당.
책상위는 예의상 마지막날 챙기기로 했당
옆에 같이 근무하던 언니....
'정말 더 일하기 싫어진다'
미안하긴 하지만 정말 갈 때이다.
4년간 왜 그렇게 가져다 놓은 살림들이
많은지....휴우~!
버리기엔 아까운것들...하지만 이제
별 쓸모없어진...나의 추억들이다.
*^^* ...홍홍홍...
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