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퍼하는 버기에게...희소식을 어제 모모님께서 전화하시더니 '미루면 안될까?' 이 한마디에...두사람이나 원하는데 과감히 미루기로했당. 버기와...우유오빠가 날 잡아서 올려줘~# * 월급번개 미룹니다. * *^^* ...홍홍홍... 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