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salaryMan ] in KIDS 글쓴이: POEM (~자땡이~) 날 짜: 1999-02-24 09:09:50 KST 조회수: 152 제 목: Re: 4년전과 지금... 네오오라방...힘네셩 어느 누가 네오오라방의 심기를 건드리남 참 번개는 월급을 모아 남겨두었다가.... 월초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고 마련하죠 어찌 다음월급까지 미루남. 난 3월부터 월급 없는뎅 *^^* ...홍홍홍... 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