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하게 나가려고 하다가 번개가 끝났다는 이야기에
마음을 잡고... 다시 착석...
10시 반에 들어갔어요...
집에 도착해서 X파일을 보려고 했더니 30초만에
끝나고 말더군요.... 거의 12시가 다 되었지요...
집에서 안하던짓 조금씩 하면서 cd틀어놓고 있다가
벌써 1시.. 그냥 후다닥 불끄고 잠자고, 아침에
6시 반에 일어나 또 후다닥 나오고...
방금전에 회사 도착했어요.... neo형 수고하시고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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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