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들은 내가 이 회사다닌다고 하면
돈 많이 받는가부다 하고 생각을 하고는 한다...
그런데, 실제로 다녀보면 밖에서 보이는 것 처럼 그렇지가 않다...
그리고, 무슨 공제내역이 그리도 많은지... 올해는 국민연금까지 올라서
이번달 공제총액이 ?십만원을 넘는다...
손에 만져나 보구서 빼앗기면 억울하기나 덜하지... 쩝...
들어올 돈들은 뻔하게 보이는데, 나가야 할 돈은 계획에도 없는 것들이
늘어나고 있으니...
그저 답답할 뿐...
봉급날 하루전에, 급여명세서를 보고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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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