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먼저 사건을 만들고 싶다. 그냥 사표를 쓰고 나서 생각하는거야.. 뭘 할지.. 내 몸속에 내가 둘이 있는 것 같다. 하나는 열심히 일해야지고.. 또 다른 하나는 이세상에 모범 답안을 없어.. 너 하고 싶은데로 해.. 지금 아니면 언제할래.. 야! 써버려.. 고민중....!!! 이게 나의 가장 큰 문제라니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