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거비/차비로 50%를 쓰면 결국 마이너스로 수렴하지 싶은데...^^;
세금성 경비는 논외로 치면 제 경우는...
v 주거비 : 0%
회사 기숙사에 사는고로...
v 차비 : 10 %
주중에 자전거로 해결...
주말에 대전회사 <=> 서울집
v 경조사비 : 5 ~ 10%
결혼하는 인간들 너무 많음...-_-
v 문화/유흥 : 30 %
1년에 책 50권 CD 30장 정도...주말에 사먹는 밥값, 술값
v 부모님 : 50 %
훔...
v 저축/보험 : 0 %
아웅...저축에는 비협조...보험에는 적대적...
포트폴리오 구성이 구조적으로 불가능...-_-;
v 투자/금융비용 : 랜덤...이거이 항상 빛이죠...^^;
그때그때 기분 내키는 대로...
모레까지 우리사주 얼마나 살지 결정하라는데...
무지 고민되네요...
수입을 100%라 하면 지출은 항상 100%가 넘어가구요...
매년 자산과 빛이 함께 늘어감...
샐러리맨들은 다들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요...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