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수가 뭐 그리 안좋은 건가요? 전 꿈인데.. 물론 있으니깐 그런다고 할지 모르지만 솔찍한 저 심정이죠.. 좀 쉬고 싶다.. 아니 옛날 처럼 산에서 자연만 보고.. 살고 싶다.. 물질적인것 좀 못갖추어도 사는데 지장 없드라구요.. 그렇게 쉬쉬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해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