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대방은 별 의미없이 한 행동이나 말 한마디가
상대방을 상당히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...
학생같으면야, 뭐 싫으면 그만 피하면 되고, 하지만,
회사는 그렇지 않고... 뭐 부담주지 않는다고 하면서
뭐 하면 어떻겠냐고 하길래 .. 강제적인 거 아니면
안 해도 된다고 해서, 안할래요!
하면 좀 있다 얼굴이 벌개져서 와서는 어쩌구 저쩌구...
그럴려면 처음부터 그러지 말든지...
뭐 한가지 실수한거 가지고 꼬투리 잡고, 몇달째
우려 먹는 사람하며....
학교에서 부담없이 친한 친구가 그러면 그렇다고 하지만....
나이가 5에서 10은 많은 사람이 아래사람 가지고
그러는 꼴 보면 정말 보기 싫다...
가끔 뒤자리에 서 있을때가 있는데, 손에 든 뭐로
그냥 한대 팍하고 쳐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고는 한다...
뭐 생각이야 어때하고 넘어가지만, 가끔은 그것들이
쌓이고 싸여서, 은연중에 나타는 걸 보다 나도 화들짝 놀라고...
음... 하여튼 힘든다...
회사에서는 해야되는 말이 있고, 절대로 해서 안되는 말도
있고. 하다못해 가장 편하다는 입사동료끼로도 그런 거를
조금씩 느끼고...
뭔가 좋은 대안 없나? 답답한 밤이다..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