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그런건가...
아니면 나만 그런건가.....
아니면 아직 내가 직장인 초기라 그런건가.....
아무튼 직장을 다니면서도
한쪽으로는 다른 미래를 꿈꾸고있다...
난 이렇게 그대로 계속 살진 않겠지..한다..
지금 무언가 딴걸 벌려볼려고 나름대로 이리저리 알아보고
이거도 저거도 집적거리고..
막연히 한 10년쯤 지나면 100억대 부자가 되어 있으리라 상상하곤 하고...
솔직히 유리시스템의 김종훈 사장도 직장생활 먼저 했다니..
나도 아직 늦은건 아니지 않은가~~~
어딘가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겠지...
딱 100억만 벌어보고 싶다....
지금 연봉으로 100억 벌랴면....
500년이나 걸리네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