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쒸...
여친이 휴가를 7월 12일부터 잡아놔서 나도 거기에 맞춰 3일 잡아놨건만...
생각해보니 그땐 딱 장마가 한참 날리 칠때구만..
그런거 생각도 안해보고 그냥 빨리 며칠 좀 쉬고 싶다고
휴가 신청해버린 바부팅이 나의 여친...
고거 따라서 역시 생각도 안해보고 따라서 휴가 신청한 더 바부팅이 나...
우린 아마 만나서 비맞으면서 할일 엄써서 빈둥거릴거 같다!!!
그러다가 휴가 끝나고
회사나가면 해볕은 쨍쨍...
더워지겠쥐~~~
아이고~~~
이럴루가~~~
이제 뭐 하늘이 발딱 뒤집혀서 그때만 비안오기를 바래봐야쥐~~~
흘흘흘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