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가끔 나에게 진짜 뭐가 전부일까? 하는 이상한 질문을
나자신에게 자주 던지곤 한다.
회사일에 지쳐있을때 난 가끔 여기가 나의 전부일까?
뭐 없어도 그만이잖아. 별로 난 묶어두지 못했다.
지금 그런 생각을 많이한다.
여자친구가 있다 . 사랑했고 사랑한다.
그러나, 내 전부가 될수 있을까?
가금 나에게 많은 사람들이 충고한다. 느낌으로 말로 행동으로
당근과 챗찍..아..
그러나, 여기도 저기도 벌써 나의 전부가 아닌것을.
그대에게 전부는 뭐죠?
.. 나 에게 전부는 뭘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