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! 결국 휴가를 냈다.
이틀 동안...
그런데 휴가가기로 했다고 하자, 우리 부장님 왈,
'안그래도 신입사원 휴가를 좀 줘야 된다는 얘기가 있든데..
좀 기다려 보지...비공식적으로라도 좀 나올지 모르는데'
하하.. 8월 말에나 좀 주려나?
어쨌든... 나온다면 흐흑.. 이번 달 월차수당은 이미 날라간 거고...
이틀 놀았으니 2-3일 휴가가 나온데도 하루 이상 쓰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...
위에 '자신감'쓰신 분 감사합니다.
정말이지 직장생활, 사회생활 모두에
필수적인 게 그거겠지만
자신의 생활에 100% 충실하지 않으면
갖기 힘든 게 아닌가 싶답니다.
하여튼.. 돈버는 건 간단한 게 아니군요. 저도 이제야
좀 눈이 뜨이는 건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