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휴가 모드로 전환했다.
반바지...면티...틈틈히 사진이나 영화도 보면서 음악을 듣던 헤드폰 볼륨은 크게
책상에는 만화책이 가득하고..주변 사람들과도 돌려보고 있다.
저녁이 되니 좀 덥군..하며 웃통도 벗어버렸다...
역시 휴가기간은 좋다...
반바지에 웃통벗고 만화책을 옆에 끼고 근무하는 기분... 나쁘지 않다.
이따 퇴근하면 집 근처에서 레인보우나 한 판 때리고 가야쥐.
낼은... 반바지에 샌들만 신고 출근해야쥐. 푸헤헤..
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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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그 지웠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