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,
남편 돈벌게 하고, 책이나 보고, 하고 싶은 공부나 하면서 살고 싶답니다.
:)
그런데 이렇게 말하면, "여자는 별 수 없어." 소리나 듣겠죠?
그런데 말이죠?
집에서 집안일 하고 애 보고 그렇게 살면, 책이나 보고, 하고 싶은 공부나 하면서
살 수가 없답니다.
* 세상은 참 묘하죠? *
화요일에 태어난.. 그리움.
* 결혼은 안해도, 공부는 꼭 다시 하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