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비자를 무시하는 기업은 사라져야 합니다.
소비자를 무시하는 기업에 경종을 울리고자
http://antifuji.org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
현대사회가 대량생산, 대량소비의 물질만능주의 사회이지만
물질아래 정신이 종속되어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.
더욱이 경제의 큰 축이면서도 소비자는 그 특성상
전체의 힘을 한 데 모으기 어려웠으며,
기업은 이를 악용하여 상대적으로 약해 보이는 소비자를 우롱하고
기만하여 그 피해가 항상 소수의 슬픔에 머물고 말았습니다.
이는 소비자가 그 스스로의 힘을 한데 모으지 않아
스스로의 권익을 침탈당한 것입니다.
새 천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도 우리 모두가 스스로 잠들어
우리의 권익을 침탈하는 기업의 횡포를 묵과해야 하겠습니까?
우리는 스스로가 지난 긴 시간동안 잠든 소비자였음을 고백하며,
이제 회개하는 심정으로 부도덕한 기업의 횡포를
전체 소비자의 하나된 힘으로 단죄하고자 합니다.
여러분의 작은 힘들을 모아 주십시요.
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안티후지 운동 본부
http://antifuji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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