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군요
공감합니다.
그게 참 힘들더라고요
후...
전 여성상위까지 바라지 않습니다.
단지 동등의 입장만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할까요
같은 인간으로....
너무 머리가 아파오군요
오늘 회사에 바이어가 왔답니다.
크리슨이라는 미국인인데 그 사람은 라면과 소주를 한국사람보다 더 좋아하는거
있줘....
역시 오늘도 점심때 크리슨 때문에
식당아줌마는 라면을 끓이던데...
아...일해야지
실장님이 월차라서 실장님 일을 다하고 가야지 퇴근이 가능할거 같은데
과연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