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생각은 그렇네요. 일단 직장 동료분에겐 말씀하시지 마세요. 내색도 하지 말구요. 그리고 그 연구소 팀장님께 한 번 은근히 떠 봐요.. 이번 모집에 제가 응시해도 될까요 ? 하는 식으로, 반 농담조로. 그리고 게안타면 그 때 일을 추진해 보세요. 그렇게 해야 님에게 유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. 그리고 꼭 가고 싶다면 그 때는 농담조가 아닌 진담으로 말씀해 보세요. 물론 그간 님이 어케 비쳐줬나가 중요하겠지만, 일단 님이 워낙 출중해 연구소 팀장님이 먼저 스카웃하지않는다면 위의 둘 중의 하나 방식으로 접근해 보는게 게안을 듯 싶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