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부 다 한 다리 건너 들은 이야기들이군요.. 출연연구소 팀장님이랑 개인 신상 면담을 해보세요.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일지.. 현재로선 그 분이 제일 잘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