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공..예전엔..사무실에 들어오면..
활기차 지곤 했는데..
요즘엔..맘 먹고..잘해보자고..들어서고 나서도...
오후가 되면..한풀 꺽이는 기분...흠...
잘하고 싶은데..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는건...
xxxx이나..저나 마찬가지 인듯..--;..
아..내가 정말 바보인지...
상황이 나를 바보로 만드는 건지 모르겟어요....
하지만..모..별 수 잇나요...
또 다시..죽으라고..뭔가 발버둥치는 수 밖에...떱...
아...쓰바...절라..기분 꾸리다...
모..하지만..이런 글 한번에..
맘은 어느 정도 달래지는 법....
자..다시..화이팅....
(이어지는 한숨 소리...휴~우~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