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e 님께 career consulting을 해 드리겠읍니다...
근데, 사실 전 공대 쪽 커리어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거든요?:p
그러니 june 님이 실험 케이스가 되주시면
앞으로의 제 비지니스(?)에 첫 발이 될 꺼 같군요.
그 대신 consulting fee는 무료...
전문성을 보장할 수도 없고, 또 후배니까...
음, 선배랍시고 하나도 도움이 안 되는 얘기군요:)
이러지 말고 제가 아는 아주 성공한 엔지니어 한 사람이 있는데
(옆의 옆 집 살던 모 씨)
그 사람의 career path나 연구해 봐야겠네여...
사업생각 그만 해야지 안되겠당...
인생은 잔인한 연인 천사의 얼굴을 하고 그대를 슬프게 하죠
작은 것들이 그대를 울릴 때 내가 그 곁에 있어줄께요
내게 기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