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gela님 감사합니다.
(가물가물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..
3년 전인가 대동제 때 잔디밭에서 모임했을 때
한 번 뵌 것 같은데.. 그 후로 뵌 적이 있던가요?)
요즘 한창 고민이라긴 그렇고 생각 중인데요.
저도 냄비 기질이 있는지라 금방 달아오르고 금방 식고 그러네요.
하여튼 생각이 어느 정도 정리되면 메일 보낼께요.
헤헤.. 다른 분들께는.. 죄송..
(case 결과가 성공(?)하면 나중에 다 밝히지요.)
((( )) Imagine a month of Sundays, each one a cloudy day
( o" o"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
' >>>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..
______ ^ <_<_________________june@kids________chey.ji@pg.com_________