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 단계가 지나고 더많이 배신당하고 회사에 실망하고 동료들에게서 마음이 떠나면 회사내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전혀 마음이 동요가 되지않는 "아페테이아"의 경지에 다다른답니다. 더 많은 수련을 쌓아 내공을 견고히 하시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