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아는 career consultant는 모두 50이 넘은 할아버지 들입니다. 미국에서 만났었고, 스웨덴에서 민박을 한적이 있는데, 그분도 시청 직원이자.. career consultant(manager)였습니다. 제가 보기엔 매우 어려운.. 각종 직업의 사람들을 모두 만나보고 사회의 흐름을 예측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 참고로, 스웨덴 분은 sociology 쪽으로 Ph.D 를 가지고 계시던 분이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