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..
저도 회사를 옮기려고 많은 시도를 했었죠...
옮기기 위해 프ㅘ�히 3.5개월이 소모 됐으니까요...
저는 회사 이직후에도 회사와 관계를 가져야 했기에
그 정도가 소요됐습니다...
게스트님..
만약에 그만 둘 회사가 나중에 관계를 가져야 한다면
좋은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 필수 이므로
그럴때 자주 면담을 하세요...
똑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자주 귀찮게 하세요...
만약에 휴가가 많이 남아 있다면
한 1주일 정도 휴가를 내세요..
그리고 나서 또 면담하구...
그리구 회사가 관계가 없다면
우편 발송을 하면 됩니다..
그건 가장 마지막 방법이죠...
퇴직원 양식은 회사에 있지만 인사부에서 잘 주지 않을 것고..
준다면 좋지만...
만약에 주지 않는다면
별다른 양식없이 뭐 이런 이러한 이유로 퇴직합니다.. 라고 쓰고
도장을 찍어서...
그것을 3부 복사해서 우체국에 가져가면
우체국에서 알아서 할 것입니다..
한부는 자기 보관 또 한부는 회사로 송부..
마지막 한부는 우체국 보관...
우체국 갈때 도장 가져 가는 것 잊지 마세요...
어케 잘 아느냐구요...
예전에 한번 할려고 알아 본 적이 있어서...
삶의 슬픔을 보관할 수 있는 유리병을 너에게 주고 싶다. 참지 못할 슬픔을 바다에
넣어서 바다에 띄었다가 오랜 시간뒤에 다시 보면 이미 사라지고 없을테니까.
삶을 함께 할 수 있는 영원한 친구이고 싶다. 그자리에 반드시 내가 있을 필요가
없더라도 난 너의 곁에 있고 싶다. 너란 아이를 잊고 살기는 싫으니까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