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점은 잘 모르겠고.. 일단 전문분야의 연구원 등이라면 개인적으로 콘택을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. 헤드 헌터는 CEO 등의 고급 관리자급을 알선하는 업체이고, 그 이하의 직급들의 직장을 알선하는 건 모모모 firm 이라고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. 요즘은 구분하지 않나요? 그리고 저도 답답해서 우연히 어떤 업체에서 연락이 오길래 경력사항들 보내고 면접을 한번 봤었는데, 그 회사의 말로는 모든 중계를 통한 수수료는 회사쪽에서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지원하는 사람은 면접만 보고, 조건이 좋으면 이직을 하라고 하더군요. 그럼. -- gh0nax is now gonag's. '00 버그에 속고, 폴트에 울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