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사회 경험이 없는 상태라서 보통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고 사는 지
모르겠당..
적당한 중소기업에서 왜 이리 작은 회사로 옮겨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.
바부팅이;...
보험 적용 되는 것 없구, 노동절날 정상 근무했고
8시 퇴근이면 빨리 한 것 같아 기분 좋고...
사장이라는 사람은
평소에는 봐줄만한데 휴일만 다가오면 난리다..
일 미리 미리 해치우라고...
덕분에 지난 ㅊ토요일에는 12시까지 회사에 있었고
5월 5일에는 사장 뺴고 모두 반나절 근무했다. 난 일찍 퇴근한 편이었다. 2시정도...
확 때려치우고 싶다.
하지만 또 때려치지도 못하면서...
1년정도 있느면 완벽히(?) 적응이 되겠찌...
앞으로 11개월이 좀 덜 남았군...
학교 댕기는 사람들이 넘 부러울 따름이다..
도대체 난 언제 철이들까...
철이 들면 회사도 잘 다닐 것 갗아서...
요새는 회사 생활 오래하는 사람들 정말 모두 존경스럽다.
나도 그렇게 살고 싶지만...
자꾸 마음이 약해진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