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서는 선배라고 안하고 씨라고 한다고 뭐라고
하던 사람도 있더군요....
그렇게 따지던 사람의 전직장이 좀 상하관계, 선후배 관계를 많이
따져서 그런지 모르지만, 술자리에 한마디 하더군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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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
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
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
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... 우유한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