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, 아쉽게도 제가 인터뷰했던 회사는 아니군요.
그쪽 분위기는 잘 모르고, 일단 제가 아는 분위기를
말씀드리죠.
보스톤, 맥킨지 같은 부띠끄는 사람 뽑을 때 무척
절차가 까다롭다더군요. 그래서 인터뷰가 상당히 중요한 것도
같고....
제가 보았던 빅 5중의 두 곳은 그리 복잡하진 않았습니다.
그냥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정도만 보여주면 O.K가 되는
것 같더군요.
현재 직장에서도 계속 인원 보충 형태를 보면, 일단 인터뷰를
한다면 이력에 대해선 어느 정도 마음에 든다는 것 같더군요.
그래서 그 이력에 관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는지
체크하고, 인성은 문제가 없나 (이건 잘 보이지도 않을 테지만)
체크하는 것 같더군요.
울 팀장 말에 의하면, 애가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다거나,
터무니없이 높은 연봉을 요구한다던가 하는게 아니면,
그리고 일에 확신(자신감 ?)이 없지 않으면 인터뷰 대상자들은
거의 들어오더군요..
물론 또 담당 파트너나 팀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요.
좋은 결과 얻으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