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P에서 만든 하나의 사업부죠. 컨설팅 사업부.
제가 아는 바로, 세계적인 인식은 consulting Big 5 바로 아래 IBM이나 HP
컨설팅 정도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지난 몇 년동안 많이 쫓아올라갔죠. 아직 그리 대접을 받지는
못하지만.
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이전에 HP쪽하고 Big 5 중 하나하고 동시에
얘기가 되어서 많이 망설였었습니다. 어차피 전략 컨설팅 할 것
아니고, IT 컨설팅 할 것 같으면 시스템 기반 하나도 없이 말로만
하는 장사보다는 적어도 내가 궁금한 것 맘껏 test 해볼 수 있는
HP가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이다가 결국은 name values 따라
갔었죠.
저는 개인적으로 괜찮게 보는데 또 일부 주변사람은 않좋게 보는
경향도 많더군요.
필요할 때만 사람 뽑아서 그 일 끝나면 별로 care도 해주지 않는
악덕기업인 양 표현하는 분들도 보았습니다.
별로 도움이 못 된 것 같은데, 잘 판단하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