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긴 하지만.
지금회사(LG정보통신)에 들어올때 동기여자애한명이 연수중간에 pwc되었다고 관두고
나간적이 있죠.. 잘 지낼려나..이뿌고 영어도 잘했는데..
영어는 거의 네이티브수준이었고(외국에서 살음)
학교는 고대 무슨과였던거 같은데
그 당시 LG투자금융에 한 1년 다녔는데 불만이 많아서 회사를 옮기는 경우였다.
그렇다고 하더라고
학사졸+영어네이티브+알파(뭔지는모르지정말애가똘똘했는지)까지 되어야 pwc에
들어갈 수 있는 최저조건이 되나?
한국에서는 pwc의 위상(?)이 어떤지 궁금하다..
이번에도 아는얘(여자)가 HP Consulting간다고 하는데 과연 컨설팅쪽이 괜찮은가?
위에 글들이 있기는 한데 무슨 일을 하느지 감이 안 온다..
IT쪽컨설팅도 하나?
경영쪽은 무지해서...아..무지무지..흑흑.
@꾸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