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에 자세하게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,
짐작해 보면...
뭐, 쌥이 아닌가 싶은데요..
모 정유회사 아니면, 모 화학회사..
그거 길다죠.. 한 일년 반 정도 하겠죠..
"디"는, 이런 얘기 많이 하죠, 좀 아닌 것 같은 사람들도 있다고..
그리고 그 잘난 외국애들이 하도 설쳐대서..
다시 풀면, 그렇게 많이 '가르치려'든다더군요, 우리나라 컨설턴트건
고객 회사사람들이건..
돈은 다른 데보다 좀 더 준다고 하더군요..많이 나오기도 하구요..
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는..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..
적고보니, 이건 "디"에 대해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 사람같이 적었군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