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면접을 봤다.
인터넷을 통해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온 거여서
가면 내책상이라도 보여주면서 연봉협상을 할 줄 알았다. --;
이럴수가.. 나말고도 10명은 넘게 대기하고 있었고
내가 세상에서 두번째 정도로 싫어하는 분위기에서
나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.
근데 깨는 질문은, 이회사에 당신같은 사람이 왜 지원을 했느냐고
-내가 해석한거지만- 묻는 사람이 있었다.
내가 너무 부푼 꿈을 꾸었나부다.
아.. 세쌍은 어려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