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먹고 나서 같은 직장 사람들과 얘기를 했다.
그런데, 연세 지긋하신 분이
박정희 , 전두환 시대를 미화찬미하는 바람에
힘없는 대리, 사원들은 인상을 찌푸리며 "설교"를 들었ㅇ다.
음... 그 당시 언론들이 숨죽이면서 비겁했음을
정죄한 자신이 부끄러워진다.
나도 조용히 살고자 듣기만 했으니까...
갑자기 어느 노랫말이 생각난다.
"그러나...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더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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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. |.-o| ^
^ ㄴ[ L ]ㄱ 궁금이 ^
^ (~) 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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