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쎄요... 사장도 아닌 상관이 정치적인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회사를 망쳐놓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군요. (그 사람입니다. 그 사람들이 아니고...) 제 바램은 단지 "꼴통 보수"의 목소리를 덜 듣고 사는 것 정도. 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#####^^^^^^^^^^^^^^^^^^^ ^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. |.-o| ^ ^ ㄴ[ L ]ㄱ 궁금이 ^ ^ (~) ^ 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