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가 아무리 허접해도 개인 시간을 무지 뺏깁니다.
능력껏, 요령껏 개인시간 최대한 확보해서 자기개발하세요..
아무리 허접하고 힘든 프로젝트라도 어차피 다른 사람들(갑,을 기타)
과 함께 하겠지요..
기술면에서 도움이 안되는 프로젝트라도 인간관계나 프로젝트 관리 등에
대해 배울 수는 있을겁니다..
또 골때리고 꼴통같은 갑과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덜 받고 잘 지낼수
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겠지요...
아무튼 어떤 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...
어떤 방법 또는 어떤 태도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
여지가 있다라는 말을 드리고 싶군요...
(이건 얼마전에 읽었던 책(제목이 fish였던가??)에 나오는 말...)
쓰고 보니...도움되는 내용이 거의 없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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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물 고여 있듯이 neo00@i.am
그 눈에 물 고여 있습니다 018-251-****
하늘에 그리움 고여 있듯이
그 있음에 그리움 고여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