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속에 길이 있답니다.
전 예전에 이론을 그렇게 많이 믿지는 않았어요.
패러글라이딩, 산악 자전거를 즐기면서 많이 그랬는데
지금까지.. 패러글라이딩 연륜으로 봐서 7년 정도 비행을 하고 있지요.
어떤 분야도 마찬가지 듯이..
이론과 실기가 조화가 없을때.. 전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야만 했어요.
순간적인 많은 판단을 위기의 순간에 해야하는데 그때 그 많은 이론과
실기가 도움이 됩답니다.
그냥 무작정 고..고 하는 정신도 멋질 겁니다.
그러나 그 정신에 또한 이론적인 배경이 있다면 추진력이 생기지요. 더 큰
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?
그러나 전 그 인생을 다시 병원에서 보내고 싶지는 않고.
그렇다고 방에서만 있을수 없잖아요.
그럼 대안은.. 남의 경험의 산실인 책속에서 길을 찾고
이론을 배우고, 실기란 .. 그 실제적인 삶을 사는거죠.
내가 너무 타협을 하는건가? 아닐겁니다.
ㅋ
나의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삶은 짧을 수도 있고,
길수도 있다. 그러나 그 인생을 최고의 삶으로 만들어야
한다. 나에게도 나의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
wingsofchage@hotmail.com
http://quixtar.xcool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