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를 나가겠다는 맘이 들었다면..
정확하게 대처해야지요..
회사는 지금까지 이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 구할려면
또 고생해야 하기 땜시.. 최대한 회유을 하겠지요.
결정을 ..
자신의 미래의 결정은 자신이 하는 거랍니다.
저의 경험으로는 노동부에 사표 제출하고 3개월후는 회사에서
그냥 나와도.. 괜찮습니다.
그래도 퇴직금 줘야 하거던요. 3개월 전에 내 의사를 정확하게
알렸기 때문에.. 그 조치의 책임을 회사니깐.
자신의 인생을 회사가... 국가가 책임져 주지 않는답니다.
IMF때.. 내가 힘들어서 저축깨고.. 돈 절약하고.. 아르바이트 할려고
발 동동 구르고.. 했을때..
회사가. 국가가 그대를 도왔던가요.
자신의 인생입니다. 회사를 100% 국가를 100% 믿지 마시길..
나의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삶은 짧을 수도 있고,
길수도 있다. 그러나 그 인생을 최고의 삶으로 만들어야
한다. 나에게도 나의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
wingsofchage@hot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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