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쯤 퇴사한다고 말해두었다.
이제 두달반만지나면 3년꽉 채운다.
좀 더 큰 판에서 놀아보고 싶어 대학원진학을 결심.
그러나 큰 판이라고 뭐 다른 것이 있을것인가?
오히려 더 지독한 모순이 들끓고 있는 곳이 아닌가라는 생각....
잘하는 짓인지 아닌지 아직도 확신할 수가 없다.
방점은내가찍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