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 회사는 호칭에 대해서는 개판입니다. 나이가 좀 많다고 반말을 하질 않나... 젊은 이사가 나이 많은 중간 관리자에게도 반말하고... 반말을 쓰는 사람을 유심히 관찰해 봤더니 반말의 억압성을 충분히 활용하는 사람들이더군요. 즉,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재미없다고 경고할 때 특히 반말을 쓰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