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,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자면..
일본의 박사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, 그 정도 대우를 해줄만하다고 생각하지
않는 듯합니다. 즉,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기술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
맞아 떨어지면 좋지만 실제 그럴 확률이 적겠죠.
사실 일본의 큰 국책 연구소인 경우에는 박사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
있습니다만, 일반 기업체에서는 박사에 대한 가격대 성능비라고나 할까요?
그게 별로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. 사실 맞을 것 같습니다. :)
제가 있는 곳도, 전기/전자쪽 박사는 보통 3년에 받습니다. 그런데 연구실에서
학생들을 보면 제가 한국에서 있던 학교의 박사들에 비해서 실력이 떨어짐을
느낍니다. 뭐 학교 수준(?)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.
참고로 일본에는 논박(논문박사)라는 것도 있습니다. 학점을 이수한 상태에서
학교에는 안나와도 논문만 쓰면 졸업이 되는 제도입니다. :)
그냥 생각나는대로 온라인으로 끄적여보았습니다.
그럼, 이만
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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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_^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^L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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