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 지난번에 잠시 소식듣긴 했는데.. 무지 어려운가 보내요. 걱정.. 걱정.. 거기 계신 다른분들은 다 어떠신지도 궁금하네요.. 이중한씨 등등.. 하여간 열심히 사시고.. 힘내세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