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난척 하는 상사... 말끝마다 인격적인 비아냥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상사... 더욱 더 싫은 건 아가씨들에게 찝적대는 상사... 나이 오십이 넘어서 회사내 아가씨들에게 찝적대고 싶을까... 정말 싫타....옆에서 보는것 조차...짜증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