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넘한다..
8월 첫날 부터 배~배~~배~~신이다.
화장실 간다구 한 울 부사장님.그것도 12시
그럼 5분 안에 와야지..
지금 벌써 40분째다..
진짜루 혼자 밥 먹으러 갔나부다.
그럼 나보러 있다 간다구..식사하고
기다리라구 하던지..이 모시기..마냥
기다리다..점심 시간 놓쳤다.
오늘의 점심은 덕분에
쵸,코,파,이.....그노무 정을 느끼며
내가 정때문에...기다리다.....
아니..월급이...아쉬워서 남는다.
주말이다..하루 하고 반나절은 해방이다...
이야호~~~
*** 구리구리...자땡구리...데기데기 자떼기..
땡이땡이 자땡이...그럼 정말 난 누구??? 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