앗..입성을 추카추카... 고향에 온 기분...그럼 고향의 맛은 느끼셨는지....마음의 고향도..고향이지요.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됩시당... *** 구리구리...자땡구리...데기데기 자떼기.. 땡이땡이 자땡이...그럼 정말 난 누구??? 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