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헉!
그런 사람이 제 위에 없는게 천만 다행이네요. -_-
전 하루시간(물론 출근한 뒤..)중 거의 2/3를 터미날 또는, 웹브라우저를
띄워놓고 사는데... (제가 나쁜놈인가요? -_- 하지만 어쩝니까...
담배도 안피는 제가 이 스트레스 해소하려면 이런데서 죽때리기라도
해야하지 않겠습니까? -_- 그래도 채팅은 양삼상 많이 안하네요. )
(그렇다고 저 일 못해서 짤리기 직전..머 그런건 아닙니다. 많이 할때는
남들 하는거보다 쬐끔 더 많이 합니다. 안할때 아예 안해서 그렇지. -_-)
신입사원때는 신문을 항상 누가 가져가버려서 볼 수가 없다고 투덜거렸는데..
제 사수 왈 "전자신문 뒀다 뭐해? 주소 불러줘? "
그래서 그렇게 살고 있는거지요. -_-
근데..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참 용하네요.. 매일 철야하고..밤 11시에 퇴근하던
그 바쁜 시절에도, 하루에 최소 1~2시간은(연속시간 -_-) BBS와 웹서핑으로
때웠군요.
음.이번주는 하루 6시간이니...쬐끔 줄여야겠군. 오늘은 일을 해야지.. ^^;
-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