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 회사에 김모대리가 있지요.
드뎌...이 사람이 사오정에 등극했습니다.
내용인 즉슨.
전무님의 콜을 받은 김대리...자랑스럽게
비서에게 말한다..
XX씨 전무님이 '행.랑'봉.투'(문서전달용)
빨간색하고 노란색 가져다 달래요.
비서: 아니..우리 행랑봉투는 다 누런색이지 빨간색이
어디있어요...
김대리: 그러게요..저도 이상하지만..그러시네요.
비서는 누런봉투 2갤 가지고 들어갔다.
비서: 전무님 저희는 행랑봉투는 이거 하나 뿐인데요.
빨간색은 원래 안 나옵니다.
그러자..전무님:::::::::::::
아니..그 김대리...내가 " 행.광.팬.(참고:부산사투리임)" 빨간색하고 노란색
달라구 했지...어떻게 행랑봉투로 듣고 말이야..젊은 사람이..쯔읍
김대리 왈: 에이...관등성명이나 안 밝혔으면.....인가고과나 잘 받지...
그 김대리는 인사고과와 사오정 타이틀을 맞 바꾼것입니다.
*** 구리구리...자땡구리...데기데기 자떼기..
땡이땡이 자땡이...그럼 정말 난 누구??? ***